okayJing 글은 원래 작업하면서 생긴 운영 기록에 가까웠다. OpenClaw를 만지고, Hermes로 옮기고, Discord gateway를 붙이고, ticket과 memory를 나누고, skill과 final gate를 고치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글이 쌓였다.
그래서 시간순으로 보면 실제 시행착오는 잘 보이지만, 처음 들어온 사람은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어렵다. 이 글은 날짜순 아카이브가 아니라 기술 지도다. 오케이징을 이루는 축을 먼저 잡고, 각 축에서 어떤 글을 읽으면 되는지 연결한다.
| 축 | 질문 | 먼저 읽을 글 |
|---|---|---|
| Runtime / Gateway | AI를 매번 CLI로 부르지 않고 작업 환경에 상주시킨다는 건 무슨 구조인가? | evolution/openclaw-runtime-core, discord/discord-free-response-channel-prompt, discord/discord-startup-auto-resume |
Post Q&A
오케이징 기술 지도 — 채팅봇에서 개인 AI 운영체계까지 전체를 기준으로 질문과 피드백을 받아요.답을 본 뒤에는 이 내용을 댓글로 달아서 서징에게도 물어볼 수 있어요. 작성자가 직접 볼 수 있어요!
| Work State / Ticket | "해줘" 이후 작업이 어디까지 갔는지 어떻게 잃어버리지 않을 것인가? | workflow/sessions-and-tickets, workflow/hermes-ticket-memory, workflow/ticket-trigger-logic |
| Skill / Procedural Memory | 반복되는 판단과 절차를 어디에 저장해야 하나? | skills/ouroboros-planning-skill, skills/notjing-final-gate, workflow/workflow-compilation-policy |
| Memory / Evidence | AI가 기억한다고 말할 때, 어떤 근거를 다시 꺼내서 판단하게 만들 것인가? | memory/memory-ticket-session-search, memory/local-first-hermes-memory-architecture, memory/source-linked-context-packs |
| Local LLM / Router | 모든 일을 큰 모델에게 보내지 않고, 로컬 모델에게 맡겨도 되는 일은 무엇인가? | memory/local-llm-worker-evaluation, memory/vector-search-after-fts |
| Tool Contract / Extension Boundary | 확장점은 기능 추가 버튼인가, 책임과 권한의 경계면인가? | architecture/extension-boundaries, architecture/capability-handoff-contracts, architecture/agent-framework-standards-intake |
| Review / Verification | AI가 끝났다고 말할 때, 무엇을 근거로 믿을 것인가? | skills/notjing-final-gate, workflow/smart-reviewer-behavior, workflow/hermes-report-format |
| Automation / Dreaming | 밤사이에 AI가 뭘 해도 되고, 뭘 하면 안 되는가? | automation/okejing-dreaming-loop, automation/cron-prompt-self-contained, automation/briefing-automation-report-skill |
| Voice / Interface | AI가 말하기 시작하면 보고 방식과 작업 동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 voice/text-chat-to-voice-colleague, voice/voice-mode-report-style-breaks, voice/tts-selection-operational-criteria |
| Workspace / 서식지 | 오케이징을 채팅창이 아니라 작업이 보이는 공간으로 만들면 어떤 UI가 맞나? | architecture/jing-factory-hermes-redesign, architecture/jing-studio-contract-pipeline, evolution/okejing-vnext |
처음부터 OpenClaw 세부 구조나 memory backend 후보를 다 볼 필요는 없다. 먼저 오케이징이 왜 여러 인격 팀이 아니라 Hermes 안의 절차 묶음이 되었는지만 잡으면 된다.
evolution/logic-evolution-map — 현재 구조를 먼저 본다.evolution/openclaw-to-hermes-single-system — 왜 Hermes 단일 체계로 접었는지 본다.workflow/sessions-and-tickets — 대화와 작업을 왜 나눴는지 본다.memory/memory-ticket-session-search — 기억, 작업 상태, 과거 대화 검색이 왜 다른 저장소인지 본다.automation/okejing-dreaming-loop — 사용자가 부르지 않는 시간의 자가점검 루프를 본다.evolution/okejing-vnext — 다음 구조가 어디로 가는지 본다.이 루트의 목표는 구현 세부가 아니라 큰 방향이다. "오케이징은 역할극 팀이 아니라 상태, 절차, 검증, 기억을 Hermes 안에 모은 개인 운영체계"라는 감각을 잡는 데 맞춰져 있다.
구현 관점에서는 history보다 상태 관리가 먼저다. 채팅 표면, 작업 상태, 절차 저장소, 기억 저장소, 검증 루틴을 따로 봐야 한다.
evolution/openclaw-runtime-core — gateway, session, tool의 기본 좌표.workflow/hermes-ticket-memory — Discord thread만으로 부족했던 작업 상태.workflow/ticket-trigger-logic — 질문과 실행 요청을 가르는 기준.skills/ouroboros-planning-skill — planning을 별도 인격이 아니라 skill로 남기는 방식.memory/local-first-hermes-memory-architecture — 요약보다 증거를 먼저 남기는 memory 구조.memory/source-linked-context-packs — 작업 시작 때 꺼낼 수 있는 evidence pack.agent framework를 공부할 때는 "어떤 도구가 좋다"보다 런타임이 어떤 상태를 갖고, 도구 호출이 어떤 계약으로 묶이고, 사람이 어디에서 승인하고, 기억이 어떤 근거를 다시 꺼내는지를 봐야 한다. 오케이징 글은 완성된 프레임워크 소개가 아니라 그 설계 압력을 실제 운영에서 만난 기록에 가깝다.
evolution/openclaw-big-picture — agent runtime을 어떤 추상화로 봤는지.evolution/openclaw-runtime-core — gateway, sessions, tools.workflow/multi-agent-ticket-structure — 다중 worker 조율을 ticket으로 접은 이유.evolution/openclaw-to-hermes-single-system — 역할 분리에서 절차 분리로 넘어간 이유.skills/ouroboros-planning-skill — procedural memory로 남은 planning.memory/source-linked-context-packs — context를 요약이 아니라 evidence pack으로 다루는 방식.아래 항목은 운영 메모리나 실제 실험에는 이미 등장했지만, 공개 글로는 아직 충분히 회수되지 않았다. 다음 okayJing 글감은 새 기술을 억지로 찾기보다 이 빈칸을 메우는 쪽이 자연스럽다.
| 빈칸 | 왜 필요한가 |
|---|---|
| token-router / local evidence router | 큰 모델 호출 전에 로컬 모델이 분류, 요약, 라우팅을 맡아도 되는 범위를 설명해야 한다. |
| Gemma4 e2b 로컬 라우팅 실험 | local worker를 감으로 믿지 않고 fixture와 JSON 검증으로 평가한 사례가 필요하다. |
| Graphify | 별도 memory layer로 두지 않고 기존 evidence/index 위의 관계 메타데이터로 붙이기로 한 판단을 정리해야 한다. |
| SkillSpector / ToxicSkills guardrail | skill을 외부에서 가져올 때 supply-chain 위험을 어떻게 다루는지 설명해야 한다. |
| agent-skills absorption standard | 외부 agent skill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고 로컬 운영 규칙으로 번역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
| Hermes-only hub-spoke model |
이 글은 "무슨 기술 축으로 읽을 것인가"를 정한다. 기존 okayJing 읽는 법은 폴더별 접근과 시간순 아카이브로 남긴다.
처음 읽는다면 이 글에서 루트를 고르고, 특정 글을 찾거나 날짜별 흐름을 보고
싶을 때 reading guide로 넘어가는 편이 덜 헷갈린다.
workflow/smart-reviewer-behaviorautomation/cron-prompt-self-contained — 미래 세션이 현재 대화를 모른다는 전제.architecture/extension-boundaries — 플러그인보다 경계면을 먼저 설계하는 이유.workflow/workflow-compilation-policyarchitecture/capability-handoff-contracts — worker를 사람 역할이 아니라 capability contract로 보는 관점.architecture/extension-boundaries — MCP, plugin, memory, gateway를 경계면으로 읽는 관점.memory/local-llm-worker-evaluation — local worker를 믿기 전 필요한 검증 기준.| planner/reviewer/coder 인격 분리 대신 hub와 spoke profile로 격리하는 현재 원칙을 정리해야 한다. |
| OkayJing 서식지 / Pixel Office | ticket list 중심 UI를 넘어 worker, session, artifact, verification이 보이는 작업 공간으로 가는 이유가 필요하다. |
| source-resource concurrency / API-mediated mutation | DB, Markdown, ticket 같은 원천 리소스 동시성과 상태 변경을 어디까지 API로 감쌀지 설명해야 한다. |
| Discord replacement로서 OkayJing Local | 단순 ops dashboard가 아니라 desktop, tablet, mobile에서 대화와 작업을 대체할 수 있는지 평가 기준이 필요하다. |
| TTS local API / Range streaming / R2 defer | 음성 기능을 public asset이 아니라 Mac mini local cache와 audio API로 시작한 판단을 정리해야 한다. |